술 마신 밤에 옥석을 생각하며

by사피엔



술 마신 밤에



주머니에서 떨어뜨린 돌멩이 중에



반짝이는 걸 주워서 다시 건네주는 일,



그걸 내가 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



(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어쩌고 저쩌고


만취한 날

아들 사진도 올렸다가, 결국 지운.


새벽 2시 만취자 사피엔의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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