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은행 : NEXT KOREA를 준비하는 한국산업은행 > 편
살면서 악기 하나를 잘 다룬다는 것은 힘들지만,
나이 들수록 더 멋져 보이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씩이라도 계속 붙잡고 해 보며 있을 걸....
악기를 다룬다는 것이 이런 효과가 있구나라는 걸
다른 의미로 생각하게 된 광고 한 편.
< 한국산업은행 : NEXT KOREA를 준비하는 한국산업은행 > 편
https://tvcf.co.kr/play/bi2718-1019071
https://youtu.be/Oj24Uix7FD8?si=D5utDX09CYTQCM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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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와 음악이 영상과 브랜딩에 결정적인 승부수.
도입부 트럼펫 악기를 부는 장면부터
귀를 인상적으로 붙잡는다.
덕분에 새로운 혁신 산업군 타깃 기업들이
진취적이고 희망적인 느낌으로 표현되는 데 힘이 붙는다.
또한 다양하고 개별적인 인물들이 나열하듯 등장하는데,
악기를 부는 모습이 시각적 통일감을 주기 때문에
하나의 메시지로 관통할 수 있도록 한다.
산업은행의 타깃, 역할,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첫 브랜드 광고로 보이는데,
사실 메시지나 화면이 전형적이고,
타 공공성 금융기관과의 차별성이 두드러지지는 않는다.
다만, 영상적으로 트렘펫을 든 시각적 아이덴티티와
음악이 주는 청각적 아이덴티티가
전체적인 톤 앤 무드를 바꾸고,
산업은행에 대한 감성적 이미지, 퍼스널리티를 바꿔주고 있다.
즉, 악기와 음악이 결정적이자 유일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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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9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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