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먼 목표말고 오늘 최선 다하기 너무 먼 목표말고 오늘 최선 다하기 정원아 다시 시작되었어. 11일 차에 씨앗을 심고 오늘 다시 싹이 나고 있어. 목표를 너무 길게 잡고 가면 늘 힘든 것 같아. 이 엽서가 10일에 한 번씩 리셋되게 설계가 되어 있어. 코피도 나고 입술도 부르트고 . 고 3이 쉽지 않다. 그치? 오늘이 수능 전. 190일 10일씩 19번이다. 오늘 하루의 최선을 위해 보내보자. 그렇게 열흘 보내고 다시… 또. 너가 꿈꾸는 그날을 위해 엄마는 오늘도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