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과 그림이 있는 곳
"내가 우한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저 내게 익숙하기 때문이다."
- 팡팡, <<우한일기>> 중에서
도서관에서 빌려온 두 권 중 하나는 다 읽었고, <<우한일기>>는 절반 가량 읽었다. 마음에 닿는 문장이 나오면 카지노스토리에 올린다. 우한에서 자란 저자는 그곳을 좋아하는 이유가 익숙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일리 있고 공감되기에 여기까지 옮긴다. 나도 그런 측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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