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시간이 줄고 있다.

<스테르담 마음 에세이>

by스테르담

공상과학 영화의 결말은 대개 디스토피아로 귀결된다.

대부분의 결말은 인간과 로봇, 인공지능과의 대립이다. 인간은 로봇과 인공지능을 만들고, 만들어진 그들은 인간에게 이용과 핍박을 당한다. 감정이 없다며 그들을 하대하던 인간에게, 로봇과 인공지능은 인간과 같은 감정까지 생성하게 되고 결국 더 위대한 존재가 되어 인간을 지배한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인공지능과 로봇을 만들었을까?

'편리'를 위해서다. 귀찮은 일, 하찮은 일, 하기 싫은 일을 '효율'이라는 명분하에 떠넘기기 위해서. 그래서 그것들을 얻은 인간은 무얼 하는가.


더 부지런해지는가?

더 똑똑해지는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스테르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온라인 게임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1.4만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8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리센느의 역설: 착한 사람들의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