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명이 전국 규모의 감사를 끌어내다.
좋은 소식입니다.
감사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교육부를 상대로 41조 연수 관리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기사에서 말하는 '민원인'은 아마도 저겠지요? ^^
오랜 시간 노력한 보람이 생깁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좋은 공교육입니다.
학생에게 좋은 공교육이죠.
41조 연수의 문제를 수 년간 짚어온 것은,
공교육의 많은 문제가 41조 연수의 폐단과
관련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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