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by노연석

어디론가 떠나야 하는 자들의 집결지.

일상 탈출을 위한 장소가 되기도 하고

먹고살기 위해 떠나야 하는 장소가 되기도 한다.


매일 아침 터미널로 향한다.

나를 태우고 일터로 향하는 버스에 오르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다,


터미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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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필리아. 인간은 뇌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펼펴질 인생을 새로움을 추구하며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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