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시작하자

by재인

인생은 그리 길지 않다.


만약 지금 이 나이에 내가 세상에서 사라진다고 가정한다면

주변에서는 "너무도 어린 나이에…"라며 애틋한 슬픔을 건네줄지 모른다.


하지만 또 생각해 보면,

그게 아주 이상할 것도 없다.

태어난 순서가 있을지언정 떠나는 순서에는 정해진 규칙이 없다는 걸 조금씩 알아가는 나이니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재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삶은 언제나 명랑하게, 마음은 언제나 진심으로. 완벽하지 않은 삶을 긍정하며, 제가 겪는 성장과 불안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사랑을 글로 옮깁니다. 다정한 문장을 채워갑니다.

5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43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모두 다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