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 : 처음처럼 20주년 광고프로젝트 > 편
이수지가 소주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나옵니다.
'처음처럼'은 벌써 20주년 기념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관심사가 많이 있지만, 관심은 '메타 광고'.
메타인지, 메타버스에서 쓰이던 접두사 '메타'를
광고에서도 쓸 수 있을만한 접근과 제작물이 나옵니다.
근래 장초수 광고에서 종종 쓰이던 메타 접근,
< 롯데칠성음료 : 처음처럼 20주년 광고프로젝트 > 편
https://tvcf.co.kr/play/bi1258-1018125
https://www.youtube.com/watch?v=myNmriWsZ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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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맞이 광고 제작을 콘텐츠의 소재로
활용하는 메타광고적 발상이 돋보인다.
모델인 이수지가 내놓는 콘셉트에 따라
광고를 촬영하게 된다는 설정이 바로 그것.
제작 현장을 배경으로,
이수지는 허세로 뻔뻔해 보이고,
제작진은 난감해하다가 자포하기하게 되는 메가 스토리도,
그 속에 담긴 노림수도 재미있다.
과거 화제였던 광고 캠페인을 이수지가 꺼내게 하고
패러디하게 만들어서 떠오르게 만들며
20주년 히스토리를 정리하고 있기 때문.
그중 패러디 광고 부분만 분리해서
15초용 세일즈 광고로 뽑아내는 구성도 영리한 수순.
다만, 전반적으로 모두 애매하다는 점이 아쉽다.
20주년 등 브랜드 메시지가 강하게 남는 것도 아니고,
콘텐츠로서 재미와 유머가 특출 난 것도 아니기 때문.
양수겸장의 장점이자 단점일 수밖에 없겠으나,
20주년이기에 아쉬움이 더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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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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