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확장과 런칭의 정석,
매끄럽다.

< 이삭토스트 : 이삭토스트, 민규의 식탁에 오픈>편

by김석용의 뷰

솔직히 잘 몰랐습니다.

그저 신사역 앞 매장만 접하고 인지도만 있을 뿐,

소스에 얽힌 일화와 유명세까지 몰랐습니다.


광고평론을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아는 사람들은 댓글로 엄청 응원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브랜드가 풀어가는 해법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주관적으로 관심이 생겼네요.

< 이삭토스트 : 이삭토스트, 민규의 식탁에 오픈>편


https://tvcf.co.kr/play/ai1487-1017448

https://youtu.be/rhx0IYZVno0?si=5QAiQu69Z-hz6q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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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 제품 라인업 확장전략과

런칭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아주 정석적이고 효과적이다.


외식 브랜드 이삭토스트가

소스를 가정용 제품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매끄럽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많이 경험해본 소스 제품을 선정,

많이 알려진 일화를 브랜드 스토리로 연결하고,

옥외에서 보았음직한 매장 이미지를 광고에서 보여준 후

가정용 제품으로 연결시키고 있기 때문.

‘세상 작은 카페’의 장점을 이어받을 듯하다.


또한, 런칭 광고 전략도 영리하다.

셀럽 모델 전략은 최근 중저가 커피 브랜드의

성공 케이스를 떠오르게 하고,

기존 브랜드 컬러, 톤앤매너 등 이미지를

그대로 이어가며 편안하게 이해시키고 있기 때문.

카테고리 필수 속성인 맛도, 레시피도 놓치지 않는다.


다만, 런칭의 연착륙 이후, 경쟁 제품 대비

특장점의 후속편이 뒤따르는 수순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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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평론가들의 보시려면,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886

다른 광고작품 평론까지 보시려면,

https://fishingproductfr.com/@gre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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