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의 눈이 동그래졌다
디지털문해교육을 하면서 강사님들과 소통하는 단톡방이 있다. 정말 좋은 강사님들이 많으셔서 항상 보고 배우는 중이다.
며칠 전에 단톡방에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 평소에도 강사를 구하는 구인 톡이 가끔 올라오는데 항상 내 순서가 되지 않거나 나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이거나, 내 시간과 맞지 않거나 해서 지원하지 못했는데 이번 톡은 솔깃했다.
우선 장소가 집과 가까웠다.
내용이 나 아니면 아무나 지원하지 않을 내용이었다.
기회다 싶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