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 미팅에서
안녕하세요? 브챌 운영자 하자하자교육 대표 어모쌤입니다.
오늘은 브챌을 운영하며 두 번째로 맞는 참 뜻깊은 날입니다.
첫 번째 뜻깊은 날은 언제였는지 아시나요?
네 맞아요. 작년 이맘때쯤 진행했던 브챌썸머데이였어요. 그날 우리는 겨울에도 만나자고 다짐하며 헤어졌는데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네요. 한꽃차이님과 의논해서 이렇게 온라인으로나마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해요. 오늘 여러분들께도 뜻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랄게요.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저의 이야기이면서 여러분의 이야기입니다. 알고 계시는 내용이 절반이고, 저의 이야기가 절반일 것이라는 힌트를 드리고 시작해 볼게요~~
오늘 제가 할 이야기의 제목은 퍼스널 브랜딩 첫발떼기입니다. 우리가 브랜딩 챌린지! 브챌이라는 이름으로 만나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함께 하신 분들이 거의 80%가 되죠!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모두 하고 계신 분들인가요?
퍼스널 브랜딩이란 특정 분야에 대해서 나를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일련의 작업이라고 정의한다면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그 첫걸음을 어떻게 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우리들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퍼스널브랜딩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그 일을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저의 퍼스널브랜딩 첫발떼기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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