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인생은 단정 짓고 살아가면 안 되는 거 맞는 것 같다! 성경에도 이런 말씀이 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마태복음 5:34-
나는 절대 지각 같은 거 안 해!
나는 절대 무단결근 안 해!
나는 절대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는 행동 안 해!
나는 절대...
이해되지 않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던 다른 사람들의 행동!
고개를 흔든 강도만큼 내가 그 상황이 되면 도움을 청할 생각도, 이해를 구할 생각도 못 한다!
다행하게도 나는 원장이 되기 전 고개를 흔드는 것을 멈추었다! 내 힘으로 멈춘 것은 아니다!
어느 날 내가 다른 사람의 의도를 너무 안 좋게만 보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잠시라도 안 좋게 본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나의 태도를 바꾸었다.
어린이집을 운영할 때 나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어도 교사의 의도를 나쁘게 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어느 날은 9시가 넘어도 출근을 하지 않는 교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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