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는 상태에 가깝다
내면이 강한 사람은 절대로 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고 한다.
하나씩 곱씹어 보면 결국 하나의 마음으로 이어진다.
1. 자신의 업적을 떠벌리지 않는다.
진짜 이룬 것이 많은 사람일수록 오히려 그것을 굳이 말로 확인시키려 하지 않는다.
스스로 그 가치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이 이룬 것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내면이 단단한 사람은 박수보다 자신이 걸어온 시간을 더 믿는다.
2. 자신의 삶을 과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삶을 실제보다 화려하게 포장하는 데에는 때때로 자신의 삶에 대한 불안이 숨어 있다.
더 많이 가진 것처럼, 더 행복한 것처럼,
더 잘 사는 것처럼 보여주어야 비로소 괜찮은 삶이라고 느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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