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삶에 작은 빛을 전하는 사람이고 싶다.

by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

처음엔 낯설어했다.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고, 그것을 말로 설명하는 일이 말이다.


어느덧 열 번의 만남이 쌓이자 자연스럽게 일상을 나누고 감정을 이야기하는 사이가 되었다. 시키지 않아도 먼저 다가와 자신의 하루를 들려주는 시간들이 참으로 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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