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어디서든지 7월 31일 성령의 인도함 그렇게 살고 싶은데, 온전히 맡기는 것이 그리도 어려운 할까. 온유한 삶. 거룩한 삶은 힘겹다. 마음이 무겁다. 그로 인해 낙담한다. 그럼에도 어디서든지 묻고 또 묻는다. 잘 살아가고 있냐고.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