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땅! #051
기상시간을 한 시간 당겼다.
일찍 잠을 자서 4시에 기상한다.
여전히 일어나 안마를 받고 글을 쓰고 운동하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식사하고 뒹굴다 9시쯤 잠자리에 든다.
오늘은 면접보고 출근첫날 교육받았던 곳으로 출근한다.
중앙에서 연락이 왔다. 교육받으러 오라고.
선임의 교육포기선언에 의한 호출이다. 이 어이없는 현실 같으니라고.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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