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값과 밥값이 굳었다

귀찮아 비용 4일차

by윤혜진

오늘 친한 언니와 점심을 먹었다.

언니가 밥을 사줘서 커피는 내가 살려고 했는데,

오늘 회사 임원분이 차를 사 주셨다.

커피값이 굳었다.

언니꺼랑 내꺼랑 대략 13,000원 정도.


언니는 매번 나를 만날때마다 크든, 작든 선물을 준비해서

미안하다.

나도 다음에 만날땐 선물을 준비해야겠다.

매번 받기만 할 수는 없으니...




오늘 버스를 타고 환승을 해야 되는데,

다섯정거장 정도 되니까

집까지 걸어갈 생각이다.

100원 아꼈다.

13,100원.


이 돈도 주식계좌로 입금한다.




누적금액 : 114,200원
누적 주식 수 : 리얼티인컴 1주
목표 : 리얼티인컴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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