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의 변곡점 PLUS 26-08 01 WEEK | 판단과 행동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락 뒤에도 좀처럼 돌아오지 않는 수급, 외국인과 개인의 엇갈린 움직임, 한국 증시의 제도와 주주를 바라보는 시선까지 한 주 동안 시장을 보며 떠오른 생각을 기록했다. 금요일에는 처음 HTS를 설치해 휴대폰에서 보이지 않던 호가와 수급, 여러 차트를 큰 화면으로 마주했다. 능숙해지기 전, 시장을 읽는 방식이 바뀌기 시작한 첫날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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