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회사나 가족 구성원 등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
조직원으로서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들을
다 제쳐두고,
오직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문제,
예를 들면 피부가 거슬리면 피부 관리,
체형이나 건강이 거슬리면 운동,
영혼을 울리는 일이 없다면 취미 활동을 만드는 일 등 다양한 일들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나의 문제 이전에
해야만 할 것 같은 일들이
나의 일보다 우선순위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건강한 비율을 찾아야 합니다.
누군가는 전자와 후자의 비율이 9대 1, 7대 1, 6대 4, 1대 9 등 다양할 겁니다.
아주 작은 하나라도 '나의 일'을 찾아서 하셔야
행복에 가까워지실 겁니다.
극단적으로 하기보다 나의 일을 하는 비율을 조금씩 늘려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안 하던 일이기에 두려울 것입니다.
이는 해야 한다는 전진 신호입니다.
작은 한 걸음을 걸으셔야 합니다.
결국 나는 나로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또 호모 사피엔스이기에,
슬롯적 동물이기에 적당한 부분은
전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나의 일에 너무 소홀하신 분들,
아주 조금씩이라도 나를 찾아 건강한 비율을
찾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나의 일'은 무엇인가요?
(Ai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