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이 오싹하다는 말

by사피엔



등골이 오싹하다는 말을 들었다.

새로 온 지배인에게.



밤 12시.

나는 맥주를 앞에 두었다.











수, 금, 일 연재
이전 24화완벽한 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