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 : 박카스 만능팀장> 편
저는 X세대입니다.
듀스, 서태지 등에는 자동반사적 반응이 나오죠.
타깃을 쫑긋하게 만드는 데에는 아주 성공적.
그 다음에는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X세대가 얼마나 응답했는지...
< 동아제약 : 박카스 만능팀장 > 편
https://tvcf.co.kr/play/ai1325-1016932
https://youtu.be/h2o1gzLxjXQ?si=KXOo7lJXbGGm-t4B
https://www.youtube.com/watch?v=nqFpHZSL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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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타깃을 재조정하려는 전략이 흥미롭다.
박카스는 올드한 브랜드에서 20대 젊은 타깃으로
조정한 캠페인으로 유명한 브랜드.
이후 전 국민 피로회복제를 주창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 다시 X세대를 타깃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회사에서 1인 다역,
어려운 보고를 도맡는 팀장급이기에
그 어려움과 고충에 대한 공감을 형성한다.
이어, 듀스, 서태지 노래에서
여유와 용기를 얻는 X세대이기에
그 노래처럼 박카스를
희망과 활력을 환기시켜 주는 역할로 제시한다.
결국 목표 타깃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셈.
90년대 노래, ‘지금 나를 재생’ 키카피 등이 다소 느닷없고,
박카스 등 피로회복제 메시지로 새로움도 적어 보이지만,
그만큼 목표 타깃의 반응에 따라 성패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목표 타깃을 어떻게 설정하려는지
눈길이 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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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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