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 것은 어떤 사람을 만난 것이 커다란 계기였습니다. 그를 통해서 많은 바카라들을 접하게 되고, 그 바카라들을 수 없이 반복해서 읽으면서 내 삶에 적용해 왔던 것이 지금의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누리는 시간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나에게 그러한 영향을 준 사람들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사이토 히토리라는 사람을 아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1퍼센트의 부자의 법칙"이라는 바카라의 제목에 끌려서 알게 된 분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는 그 바카라은 아직 읽어보질 못했습니다만, 일본어로 나온 그의 바카라을 여러 권 읽어 보았고, 그의 말을 내 삶에 적용해 왔습니다.
바카라이 여러 권 있지만, 그가 이야기하는 내용은 항상 일관됩니다.
오늘은 바카라추남 조우석 선생이 나에게 준 "상식을 깨 부숴라"를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과 긍정
그의 모든 바카라에는 공통된 키워드가 있습니다.
사랑과 긍정의 생각입니다.
사랑을 연애하는 것으로만 생각하시는 분은 아마도 갖고 싶은 것을 가지고자 마음을 쏟고 있는 분일 겁니다.
그것을 탓할 것은 없습니다. 인류가 지금도 번성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본능이 있기 때문이죠.
거기에 진정한 사랑이 더해지면 멋진 인류가 되어 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만일 내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면, 절말로 많은 것을 누리고 많은 것을 나누는 삶을 살아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작지만 좀 알게 된 것만으로도 이만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죠.
사이토 히토리가 말하는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원리입니다.
받기만 하고 줄 생각을 못했던 나처럼 자기중심적이 되면, 삶은 항상 긴장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해되시죠? 손해 보기 싫고 남 보다 앞서고 싶고, 위에 서고 싶은 마음속에서 살아가는 것.
긴장의 연속이 아니겠습니까?
충분히 편안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삶이, 안타깝게도 긴장과 불안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이죠.
사랑은 모든 문제를 없게 하는, 모든 것에 앞서는 일입니다.
그리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만큼 가장 큰 것은 없습니다.
이상한 말이 된 것 같지요? 자기중심적이 되는 것이 좋지 않다고 말하면서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크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자기를 사랑할 줄을 모르면서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나를 사랑하기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자기에 대한 희망을 늘 갖는 것이죠.
나의 삶이 멋지게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늘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집니다.
어머니의 태중에서 만들어진 뇌는 모든 기능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출생 후에 뇌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수많은 뇌세포들을 소멸시켜 나갑니다.
사용 빈도가 낮은 것들은 소멸되거나 기능이 축소되고,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뇌세포들은 더욱 발달하게 되는 것이죠.
음악가의 자녀들이 음악을 잘하는 것이라든가, 스포츠 선수의 자녀들은 스포츠에, 연예인 가정 자녀들은 연예인으로 성장하기 쉬운 것이 아마도 이러한 뇌의 활동 때문일 것입니다.
이 점을 잘 이해하면,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뇌는 뇌세포를 증가시키고 시냅스를 증가시키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것은 뇌의 가소성이라고 말하는 데, 평생 지속이 되는 사실입니다.
나는 경험을 통해서 이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50이 되면서 갑자기 노안이 찾아왔고, 원래부터 난시도 심했고, 좌우 시력의 차이가 매우 심했습니다.
그런데 노안이 오니, 맨 눈으로는 진료를 하기 힘들 정도가 되었지요.
그때 내가 한 행동이 있습니다. 초점 맞추기. 피나게 했지요.
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핀홀 안경.
그때부터 지금까지 20년 넘게 착용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내 눈의 시력은 2.0 이상입니다.
더욱이 난시도 없어졌고 좌우 시력이 거의 같아졌지요.
내 말을 믿지 않은 사람들은 지금 백내장 수술과 다초점 안경을 쓰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안과 의사들도 마찬가지죠^^
퇴행성 관절염, 척추 측만증 등등이 꾸준한 체조로 개선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나이에 말이죠.
이러한 것들이 뇌가 나의 행동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나는 상식을 뛰어넘는 원리를 깨달아 가고 있구나!" 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 경험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배우이자 작가인 차인표 씨의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그가 강조한 것은 그 문턱을 넘어선다는 것이었지요.
사이토 히토리도 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상식을 깨 부순다는 것이 바로 이것이죠.
믿어지지 않는다고 '흥, 될 리가 있겠나!"라는 생각으로 얼굴을 돌리지 말고,
"아 그래? 그럼 나도 해 볼 거야!"라는 마음을 갖는 것이 문턱을 넘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눈이 더 밝아지는 이상한 사람, 믿어집니까?
그러나 여기 있는 내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전혀 이상한 사람이 아니죠.
퇴행성 관절염으로 걷기 힘들었던 다리로
힘차게 걷고 있는 사람도 나 입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가 반드시 이 모든 상황을 넘어설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중견 컨설턴트로 열심히 일하시던 한 작가분이 며칠 전에 자신의 투병 이야기를 올려 주셨습니다.
그 작가님은 '엄마의 유산'의 공통집필에 참여하셔서 작년에 출간도 하셨습니다.
초기 폐암 수술 후에, 적극적으로 자신을 관리하면서, 공동집필에 참여하여 출간까지 한,
문턱을 넘어선 작가님입니다.
https://www.ikunk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98
유쾌한 부자 사이토 히토리의
발상을 뒤집는 생각은
우리들의 삶에 활기를 더 해 주고 있습니다.
#사이토히토리 #끌레린 #상식깨부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