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태어나서 바다를 사랑하나

비가 올 줄 알았는데 비가 오지 않았고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파도의 힘을 얻어 월요병을 극복한다. 바쁜 일정 덕분에 꿀맛같은 긴 여름 휴가를 포기하고 짧게나마 떠났던 1박 2일의 여름 휴가. 누구보다 알차고 값진 여행이었기에 후회하지 않는다. 팔월의 끝자락에서 여름 바다를 담으며 오늘도 파이팅. 파워 E 여행의 에너지는 하나씩 풀어야지.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