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이 없다는 걸 상대에게 들키는 순간

김원중 vs 김태형

by고니파더

오늘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자신감이 없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제 기준 '자신감이 없다는 걸 상대방에게 들키는 순간'입니다.


강의를 하다 보면 가끔 질문을 받습니다.


당연히 제가 모르는 분야를 물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나저나 요새는 질문의 난이도가 높아져서 큰일임)


초반에는 '모든 질문에 답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이 있었습니다.

sticker sticker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리해서 답변하려고 보니, 점점 자신감이 사라지더군요.


오히려 저의 그런 모습이 상대방을 불안하게 하고 불편하게 한다는 걸 깨닫게 된 것은, 한참후의 일입니다.

sticker sticker

요즘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고니파더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투자 잘하고 잘 돌려받는 방법에 대해 고민중인 심사역입니다.

27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5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타이밍 안좋은 롯데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