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인사말 나눔

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by사노라면

​저녁 하늘 서린 눈썹달이 하루하루 살을 찌웁니다.

어제는 오동통한 송편달 크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말 추석에는 드디어 얼굴 가득 함박웃음 채운 한가위 달이 되겠지요.


​이렇게 추석 명절이 다가옵니다.

해마다 바뀌는 명절 풍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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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시인, 캘리그라피 작가. 살아가는 일상을 캘리그라피에 담아 에세이와 함께 연재 중인 수다작가. 시집 : 가을이다 그대 외롭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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