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련설

사노라면의 사부작사부작

by사노라면


予獨愛蓮之出於淤泥而不染,

濯淸漣而不妖,

中通外直,不蔓不枝,

香遠益淸,亭亭淨植,

可遠觀而不可褻翫焉.

나는 유독 연꽃을 사랑하노라.

진흙에서 나왔으나 때 묻지 않고,

맑은 물로 씻겼으나 요염하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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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시인, 캘리그라피 작가. 살아가는 일상을 캘리그라피에 담아 에세이와 함께 연재 중인 수다작가. 시집 : 가을이다 그대 외롭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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