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에서는 '도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일반화할만한 표현을 이용해 글을 쓸 것이다. 가다듬기 전 날 것으로 내 생각을 써 보고자 한다.
도구를 만들고자 하는 동기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하지만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라는 표현은 너무 막연한 것 같아, '신체의, 혹은 이전 세대의 도구의 한계를 뛰어넘는 능력이 필요하여'라고 좀 더 구체적으로 바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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