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껏 실패하기로 해 무엇을 이만큼 확신할 수 있을까 움직임을 창조하려면 자신을 굳혀야 하지 조언이란 게 늘 그렇지 무시할수록 완벽해지는 혹은 완전해지는 실패가 이토록 설렌 적이 있었나 적어도 실패한 삶으로 귀결되진 않겠다는 확신 우리는 노바디도 아니고 섬바디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