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일기 2026808 1년전 사진인데 아득하게 느껴진다. 나쁘지 않다. 모든 시간에는 이유가 있었고, 어떤 일이 있어도 무겁지 않게 받아들인다. 시간만이 알려주는 일들도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