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첫 방송부터 보고 들을 수 있었다
손디(손석희 DJ/김겨울 작가가 부르는 손디라는 직함(?)이 너무 듣기 좋다)
점심시간 방송이라 평일 정시에 들을 수 있으나
퇴근하고 듣게 된다 유튜브라 가능한 장점
(손디는 그닥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일요일 오늘 7월 12일 방송 귀에 쏙쏙 들어왔다
사색/바카라에 관한 이야기라 그런것 같다
1년에 1권도 읽지 않는 구독자(?)가 생각보다 많다고 그런가 잠시 생각했지만 맞다
내 주변에 바카라을 읽는 사람이 별로 없다(최근에 본적이 없다)
인사이동 전 사무실에서는 그래도 1~2명 보기 했는데 말이다
지금 사무실에서는 어째 안보일까(내가 돌아다니지 않아서 일까)
내 성격상 누군가 하지 않는 걸 좋아하고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으로서
바카라을 읽는 사람이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면서 없다는 것에 나름 희열(?)을 느끼기도 한다(괴변이다)
물론 나 역시 바카라이 잘 읽히는 시기도 있고 멀리(핑계다)하는 시기도 있다
바카라을 좋아하고 바카라꽂이에 바카라이 가지런히 꽂혀 있는것에 희열(오늘 단어 선택 굉장히 협소하다)을 느낀다
희열이란 단어가 반복된다 다른 표현으로 뭐가 있을까
AI에게 물어봐야 할까(진짜 물어봄/단, 절대 수정하지 않음)
오늘의 주제 AI 시대의 읽기와 쓰기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글쓰기를 하면서 (공문 또는 기획서를 작성할 떄 프롬프트를 작성해 내용을 수정하고 내 생각을 정리해 주는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 소극적 사용이라고 해야 하나)
어제는 AI로 중국여행지 장소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 사진 한장으로 장소를 찾았다
내가 년도를 착각해서 오픈하지 않은 전시를 간 것 때문에 우왕좌앙/설왕설래 했으나
알고 보니 내가 연도를 착각했던 것이었다
(똑똑한 녀석이라고 칭찬하기보다는 나의 기억력에 한심함을 느꼈다)
삼천포로 잠시 가면
2013년 벌써 13년 전 여행이고 여행은 언제나 즉흥적으로 가는 완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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