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를 쓰는지 모른 채 2부 : 문장이 된 예지몽 풍족함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유리창 안에서 아이의 울음은 소리 없이 반사될 뿐이었다. .....(중략)..... 나는 이리엘을 따라가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누가 누구를 쓰는지 알 수 없었다. -4화 누가 누구를 쓰는지 모른 채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