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욕심의 거리

by노연석

없어도 될 물건에 욕심을 부린다.


어쩔 수 없는 속물이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 갖고 싶은 것들을 시기를 놓치면 미련만 남고 후회로 쌓여간다는 것을 나이가 들가면서 생각이 바뀌어 간다. 이런 생각이 한심해 보일 수 있지만 욕심은 인간이 가지는 피할 수 없는 본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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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필리아. 인간은 뇌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펼펴질 인생을 새로움을 추구하며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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