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시작?
협상 종결 때까지 무기한 연장이라고 했다. 지수선물이 일제히 튀었다. 나스닥 선물 0.45%↑.
어제는 급등 후 살짝 조정을 받았다. 코스피는 6388 찍고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S&P500은 7046, 나스닥은 24102. 둘 다 사상 최고 행진 중이다.
시장이 좋다. 근데 이런 종류의 호재가 정확히 버블의 연료가 된다는 걸 알아야 한다.
지금 어디쯤인지.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6개월 느낌상 조정이 마무리되는 구간.
그 6개월 동안 뭐가 있었을까? 이란 전쟁 충격으로 유가가 90달러를 넘었다. 연준은 금리를 내리지 않았고, 관세 전쟁이 터졌다. 시장은 그걸 전부 맞고 흔들려왔다.
그 충격이 다 소화됐다는 신호가 지금 나오고 있다.
1) 대부분 전고점 부근에 가져다 놓고
2) 버블이 시작되는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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