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 마냥 카페를 옮겨 다니며 공부했다. 집중력 끌어올리기 작전이다.
카페 2곳을 다니고 마지막은 나의 참새 방앗간 바에 와서 마무리했다.
공부 목표량을 30분 일찍 달성했다!
상으로 빅웨이브 한 병에 불닭게티 한 사발.
그리고, 담배 몇 까치.
도파민~~~~
가끔은 나쁜 짓이 하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
예전에 내가 “나쁜 짓이 하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라고 도발적으로 묻던 게 기억난다.
그 말을 인상 깊게 기억하고 있는 00 씨가 지금의 나를 보면 웃을지도 모르겠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