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1. 시작 2026. 1. 1. 오늘은 올해의 첫 날이야. 오복이에게 편지를 쓰면서 새해를 맞는다는 사실이 새삼 기분 좋다. 사람들은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다짐을 하곤 해.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기도 하고, 결혼을 목표하기도 하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기도 하지. 그래서 연초 헬스장은 늘 신규 회원들로 바글거린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