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
오늘 페이스북에서 청와대 영빈관 행사 사진 한 장을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광화문 현판의 글씨가 조금 낯설게 보였습니다.
사진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 작은 부분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습관이 있습니다.
궁금해서 실제 광화문 현판과 비교해 보고, 서예를 하는 지인에게도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지인은 **"사진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실제 현판의 필체와는 조금 다르게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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