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민국, 대한민국 개한민국, 대한민국 이 자리에 있던 글은 내렸습니다. 비판을 쓰던 시절의 기록이었고, 그 시절은 끝났습니다. 남겨둘 만한 문장은 하나였습니다. 비판은 조용히 하고, 만드는 일은 크게 하자. 그 문장만 두고 나머지는 정리했습니다. 이제부터의 글은 만든 것에 대한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