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살아가기

byHJH

저를 둘러싼 세상은 변화가 큽니다. 변화가 커서... 그냥 이래저래 넋두리하며 빠르게 변하는 이 동네 이야기를 해 봅니다.


이제 주변에서 인공지능 활용 문의가 많이 옵니다.

그리고 이야기하는 용어의 수준을 보니, 다들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질문은 단순합니다.

다들 잘 만드는데, 본인이 만든 것이 제대로 만든 것인지,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입니다.


그리고 그중 반은 개발자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제가 그동안 밤샘을 했는지 알겠다고 합니다.


이미 잘하던 개발자도 놀랍니다.

그들은 이제 뭘 만들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데스크톱, 모바일 S/W 개발에서만 한정해서 이야기를 해 보면,


만들기 어려울 때 -> 만들기 쉬운 때


로 확실히 넘어온 것 같습니다.


우선, 답변부터 합니다. 그게 맞다. 다만, 아키텍팅(설계)에서 이해해야 할 것이 있는데 몇 가지만 알면 된다. 전화나 말로는 힘들다. 우선, 설명할 테니 들어보고 이해가 안 되면 보고 말을 해야 한다.


뭘 만들지 모르는 사람은 그동안 자신이 못 만드는 것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혹은, 그것이 블루오션이라도 봤던 사람이겠죠. 개발이 쉽던 쉽지 않던 뭔 만들어야 할지 아는 사람은 지금도 여전히 알고 있습니다. 블루오션이던 레드오션이던 경쟁은 늘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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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AMSUNG KNOX 메인개발자, 前 ETRI ARM firmware 강사 6年, 前(주)쏘닥 CTO, 前(주)이엑스 CTO. 스타트업 CTO... 기술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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