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락 : 당신의 삶 속으로보락> 편
신규 브랜드가 진입할 때는 매출이 급선무라서
브랜드이름 인지도 향상을 많이 요청합니다.
우리 브랜드명을 고객들이 정확하게 알았으면 좋겠다.
오래된 브랜드는 자기 이름을 장난감으로 내줍니다.
각자 마음껏 갖고 놀다가 제자리에만 가져다 놔라....
고객들이 어떻게 갖고 놀지 고민하기만 해도
브랜드는 잊히지 않습니다. 그게 브랜딩인 거죠.
로보락이 이름을 장난감으로 내어주기 시작하네요.
< 로보락 : 당신의 삶 속으로보락> 편
https://tvcf.co.kr/play/bi1616-1029861
https://youtu.be/FjPWISPedCQ?si=8Y2p9wIfNj6XKDt3
https://www.youtube.com/watch?v=3C-qn9JRz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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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1위답게 브랜딩 캠페인으로
전환하는 시도가 반갑다.
그동안 로봇 청소기 업계 안에서
경쟁사들과의 기능 경쟁을 접고,
타깃의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게 만들고 있기 때문.
시장 침투율이 높고, 브랜드명 인지도가 충분하며,
업계 1위로서 고객과의 관계 맺기가
더 중요해진 시점임을 시사해 준다.
영상 역시 목표에 충실하다.
귓속말로 주의를 집중시켜 주제를 던져놓고,
각 타깃들이 00로보락으로 이름 짓게 만드는 방식이 영리하다.
각 타깃들이 로보락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일상생활 속에서 어떤 혜택과 의미를 갖는지
옴니버스식으로 다양하게 보여주면서도 집약하여
기억에 남고 따라 할 수 있게 만들기 때문.
로보락 이름을 정인지 시켜야 하는 일차적 과제를 벗어난 자신감이고,
타깃들에게 언어유희로 맡겨두어
더 다양한 의미를 양산하게 만드는 단계로의 진화도 꽤 적절하다.
브랜드의 확장이자 진화가 겸손하고 유쾌하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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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5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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