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도 아닌
진정성 기준의 모델전략

< KB국민은행 : 국민감독과 국민작가의 인생 기대작 > 편

by김석용의 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는

장항준 감독의 서사나 이미지도 영향을 준 듯하다.

또 그 안에는 김은희 작가의 몫도 있는 듯하다.


어쩌면 퍼스널 브랜딩이 이제는 영화 한 편 정도의

전이 정도는 쉽게 일으킬 수 있는 정도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더 나아가 광고 모델 계약으로도...

순서는 광고모델 업계가 더 빠른 현상일 수도...

< KB국민은행 : 국민감독과 국민작가의 인생 기대작 > 편

https://tvcf.co.kr/play/bi2876-1019087

https://youtu.be/1a61264N7hU?si=YNIMJuPDDVaTQ5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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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눈길 끌기가 아니라

개인 서사를 담은 진정성으로 전달한 접근법이 돋보인다.


과거부터 ‘국민 작가/감독’이라는 이름을

얻을 때까지의 과정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거기에서 친근함과 공감을 자연스럽게 끌어오고 있기 때문.


특히, 실제 재무 상담을 받는 장면은

현실적인 모습을 연출한 터라,

연기와 실제를 구분하지 못하게 한다.


다만, 그만큼 모델이 극명한 장단점이 되고 있다.

똑같은 ‘국민’이라는 타이틀로 KB국민은행을 엮고,

서비스 체험 장면도 넣었지만,

금융 서비스에 대한 정보는 기억에 오래 남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담을 진행하고 그 내용을 담은 콘텐츠로

서비스를 더 체감하게 만드는 방식 등이 병행되어도 좋았을 듯.


그럼에도 보여줄 것이 많이 없는 금융권 광고에서

모델의 서사로 눈길을 잡아끄는 장점이 조금 더 우세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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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평론가들의 보시려면,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49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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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ishingproductfr.com/@gre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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