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직선의 시간 안에서

by새벽숲

아 술 한잔하고 들어와서 씻고 잠들었다. 선선한 선풍기 바람에 솔솔 잠이 왔다. 기분이 좋았다. 조울증약 복용 중에 술을 마시면 안 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소맥 한잔과 맥주 한잔, 무리해서 마시지는 않았다. 딱 한잔만 한다는 게 두 잔이 되기는 했지만... 잠이들다 깼는데 시계를 보니 아~ 오늘 글을 안 썼다는 게 기억이 났다. 벌떡 일어나서 노트북을 켜니 배터리가 방전직전이다. 부랴부랴 전선을 연결하고 충전을 시키고 오늘을 기록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새벽숲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가도 세상을 구하고 싶다가도 그럽니다. 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5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2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