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가진 에너지와 능력의 25%만 세상에 내어놓는다. 그들은 그저 살아간다. 숨을 쉬고 일을 하고 하루를 견딘다. 하지만 심장의 불꽃은 끝내 타오르지 못한 채 어딘가 움츠러든 채 남아 있다.
세상은 50%를 쏟아붓는 이에게도 경의를 보낸다. 절반의 열정만으로도 절반의 진심만으로도 눈에 띄는 이들은 박수를 받고 길이 기억된다.
미국 철강왕 카네기 Andrew Carnegie, 1835 生은 말했다. “위대한 것은 자신의 100%를 영혼의 가장 깊은 곳까지 쏟아붓는 소수의 사람 안에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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