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에 머무는 일주일 동안 주로 시원한 오전에 소냐가 추천해 준 장소들은 방문했다.
오늘은 Taveira라는 올드타운이었다.
이 동네는 어딜 가든 많이 붐비는 곳이 없었다. 물론 이때가 6월이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확실히 관광객들에게 많이 알려진 장소는 아닌 듯했다. 덕분에 우리는 평화롭게 이국적인 풍경을 실컷 감상할 수 있었다.
도시 가운데에 아름다운 성이 있길래 올라가 보았다.
성에서 내려다보는 도시 풍경이 시원하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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