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루에서 처음 맞는 아침.
우리는 아침 일찍 알부페이라 올드타운으로 갔다.
골목골목 아기자기한 곳들이 많았다.
이곳에서 우리는 정말 만족스러운 식당을 찾았다. 홍콩식이었는데 찐빵 속에 한국식 치킨이 들어있는 바로 이 음식! 다른 것도 다 맛있었지만 이건 너무 맛있어서 한 접시 더 추가해서 먹었다.
점심을 든든하게 먹은 후 우리는 근처에 트래킹 하기 좋은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사실 이미 많이 걸은 터라 갈까 말까 망설이가 갔던 건데 막상 가 보니 안 왔으면 어쩔뻔했나 싶을 정도로 너어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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