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고향

by자봉

어머니 품 같은 고향산천이 그립고

늘 그 자리에 서 있던 산이 그리워

묵은 기억을 들추듯 고향을 찾았습니다.



강산은 변치 않고 그대로인데

내 기억 속 그리운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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