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삶의 방향을 바꾸고 싶다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스스로 선택해서 지금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어떤 일을 할지, 누구를 만날지 내가 선택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들여다보면 우리의 일상은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어떤 말투를 사용하는지, 무엇에 관심을 갖는지,
어떤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지조차 우리가 자주 만나는 사람들에게서 배우고 물듭니다.
우리는 흔히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환경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나영석 PD는 사람을 파리와 꿀벌에 빗대어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파리를 쫓아가면 악취 나는 화장실에 도착하고, 꿀벌을 따라가면 향기로운 꽃밭에 도착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파리는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곳을 찾아다닙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