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은 대체 무엇을 위해 저렇게까지 애쓰는 것일까?
사람들은 대개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부를 이룬 사람을 보면, 이제는 좀 쉬어도 되지 않느냐고 묻곤 합니다.
목표한 만큼 벌었으니 더 애쓸 이유가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작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돈을 충분히 벌고 난 뒤에도 여전히 처음처럼,
아니 오히려 더 치열하게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궁금해집니다.
저 사람은 대체 무엇을 위해 저렇게까지 애쓰는 것일까.
돈도 많이 버셨는데 왜 이렇게 열심히 하시냐는 질문에 박진영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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