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문화, 다양한 우리

하나의 무대를 만들다

by예술로 치유 심는 사람

대략 4개월간의 만남이었다.


처음의 나는 다문화를 너무 쉽게 생각했다. “다문화가 다문화지. 문화가 다양하다고 해서 뭐가 그리 어렵겠어?”


어쩌면 그런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했기에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양한 국적과 문화, 인종의 아이들을 4개월 동안 만나며 알게 되었다. 이 다양한 친구들을 교육한다는 것은 내가 더 섬세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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