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답게

오늘도 나답게

by최달다
01.jpg
02.jpg
03.jpg
04.jpg
05.jpg
06.jpg
07.jpg
08.jpg
09.jpg
10.jpg
11.jpg


#오늘도 나답게


"유명하고 멋진 작가들처럼

글을 잘 쓰고 싶어."


“잘 쓰는 건 뭐야?”


그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없었다.

막상 나도 모르겠더라.


“너밖에 못 쓰는 것,

그리고 너만의 결이 담긴 것.


그게 잘 쓰는 게 아닐까.”


"너답게 써.

그리고 너답게 살아."


그럼 좋은 글이

자연스레 나오지 않을까,


그래.

조금 어렵겠지만


어제보다 나답게 해보자.


나답게 쓴 글이 좋은 글이니까.


지금까지 담아온 감정들.

다 나여서 느꼈고, 나여서 쓸 수 있었던 것처럼.


그동안 <감정도감>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스타그램@choidalda


>> 같이 들으면 좋을 노래 추천

Despues de Las Seis



일요일 연재
이전 27화이왕 시작한 거,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