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답게
#오늘도 나답게
"유명하고 멋진 작가들처럼
글을 잘 쓰고 싶어."
“잘 쓰는 건 뭐야?”
그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없었다.
막상 나도 모르겠더라.
“너밖에 못 쓰는 것,
그리고 너만의 결이 담긴 것.
그게 잘 쓰는 게 아닐까.”
"너답게 써.
그리고 너답게 살아."
그럼 좋은 글이
자연스레 나오지 않을까,
그래.
조금 어렵겠지만
어제보다 나답게 해보자.
나답게 쓴 글이 좋은 글이니까.
지금까지 담아온 감정들.
다 나여서 느꼈고, 나여서 쓸 수 있었던 것처럼.
그동안 <감정도감>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스타그램@choid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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